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내 생일이 이제 20여 분 남았다.
글, 정말 오랫만에 쓰네ㅎㅎ

나이가 들 수록, 생일에 대해 별 감흥이 없다.
새해가 바뀌는 순간도 마찬가지고..

시끌벅적하지 않고
조용..조용..무난..무난..넘어가는 게 좋다.

정말로, 나이가 들었다는 증거일까..

어제는 충주호에 다녀왔다.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는데,
미루고 미루다가..결국 다녀왔다.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올리기로 하고..
아무튼, 그 곳에 다녀온 것을,
내가 내 자신에게 주는 생일 선물이었다고 생각하련다.

천천..히 여유있게 호숫가에 앉아서 둘러보진 못했지만..
그래도 여러가지 풍경들을 맘속에 담아올 수 있었으니까..
물론, 예상치 못한 비포장 길 덕분에 잃은 것도 많았지만-_-;;

회사는 잘 다니고 있다.
아직 근무할 부서가 명확치 못해서 불안불안하지만..

하암..10분 남은 내 생일..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끄적끄적 > 중얼중얼'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생일  (0) 2011/05/15
나란 사람..  (1) 2011/02/16
운명을 거스르다..  (2) 2011/01/23
나는 너무 바보같다..  (0) 2010/12/28
KT(영업 마케팅) VS 현대모비스(구매)  (0) 2010/12/25
2011년 구직활동 총정리..  (0) 2010/12/25
Posted by lainy
◀ PREV : [1] : [2] : [3] : [4] : [5] : ... [1183] : NEXT ▶

카테고리

lainydays (1183)
끄적끄적 (325)
사진에 담은 일상 (65)
귀로 즐겨요 (100)
눈으로 즐겨요 (64)
스포츠 중계석 (438)
달인의 일상 (159)
여행을 떠나요 (23)
여행을 떠나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