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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기를 구입한지 5개월이 넘어간다.

한창 빨랫대를 이용해서 젖은 빨래를 말리다가 아내가 건조기를 들이면 신세계가 열린다 하여

속는셈 치고 건조기를 구입했는데 지금은 내가 더 많이 애용하고 있다.


집 안에 넝마주이 처럼 걸린 빨래와 빨랫대가 사라지고 건조시간도 매우 짧다. 

일찍 퇴근만 하면 저녁시간에 세탁과 건조까지 한 번에 된다. 다음날 입고갈 정도로.


이런 경험은 네비게이션과 무선 이어폰 이후로 처음이다.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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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뉴질랜드 외국인 2018.04.17 06:24 신고

    요새 세탁기에는 건조기 기능도 있어서 같이 쓸 수 있는데 비가 많이 오고 말리기 힘든 날 건조기 돌리면 참 좋죠- 건조기 다만 문제는 전기를 많이 잡아 먹기는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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