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823


1일 (8/19) 인천공항에서 마우이 섬까지 → 마우이섬 맛보기 (da kitchen & 볼드윈 비치파크)

2일 (8/20) 할레아칼라 일출 → 맛집 Kula lodge → 라벤더 농장 → 하나로드 투어(half) → 라하이나 마을과 맛집

3일 (8/21) 이아오밸리 → 한국공원 → 마우이섬에서 오하우섬 → 와이키키해변과 시내산책

4일 (8/22알라모아나 쇼핑센터 → 와이켈레 아울렛 → 탄탈루스 전망대 → Fook Yuen 식당

5일 (8/23) 쿠알로아 랜치 → 지오반니 새우트럭 → 라니아케아 해변(거북이) → 할레이바 마을 → 선셋비치



할레이바 마을에서 차로

10여분만 가면 선셋비치가 나온다



수많은 해변이 있지만

선셋이라 불리는 곳은 여기 뿐이다


해가 질때 얼마나 예쁘면

이런 이름이 붙었을까?



우리가 갓 도착했을땐

아직 해가 쨍쨍하게 떠 있었다



개인적으로 해변이나 모래사장이

그렇게 예쁜것같지는 않다



그래도 파도가 거세지 않아

그냥 포근한 해변정도?



다만 말 그대로

해가 질 때 예쁠 것 같다는

생각은 했다



막상 해가 지려니

구름이 몰려오기 시작



사람도 많지는 않았고..



그래도 해가 지려하니

조금씩 몰려드는 사람들



뭐 요런것도 찍어보고..



이런짓도 해보고



막상 해가 지니 추워져서

비치타올 온몸에 둘렀다



해가 지니까

사람들이 더 몰린듯-_-



격렬하게 바다로 뛰어드는

소년



해변가 끝에는

구부러진? 유명한 나무가 있다

매달리지 말자 ㅋㅋ



할레이바 마을

소하 리빙에서 득템한

작은 파우치


아..진짜

하와이 느낌 물씬난다



숙소에서 잠시 쉬고



와이키키 시내를

또 한번 돌아다닌다

이번 여행은 참

여유롭구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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