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일주 .. #53 북유럽 감성, 레이캬비크 잡화구경

160609

1일 (6/02) 아이슬란드 도착 및 렌트카 → 골든서클(싱벨리르 국립공원) → 골든서클(게이시르) → 골든서클(굴포스) → 숙소

2일 (6/03) 에이야피야틀라외쿠틀 화산 → 셀랴란드스포스 → 스코가포스 → 레이니스피아라 → 비크(Vik) 마을 → 디르홀레이
3일 (6/04) 카틀라 지오파크 → Fjadrargljufur협곡  → 빙하투어(바트나요쿨국립공원)  →  요쿨살롱 → 프얄살롱 → 가재맛집
4일 (6/05) 호픈 마을 산책 → 동부 링로드 산책 → Djupivogur 마을 → 939 도로 → 에일스타디르 → 세이디스피오르 → 에일스타디르
5일 (6/06) 전설 속 괴물이 죽은 곳 Njarðvíkurskriður → 퍼핀 서식지 → 장엄한 데티포스 → 신기한 흐베리르(HVERIR)  → 온천 미바튼
6일 (6/07) 클라플라 화산(Krafla) → 후사비크(husavik) → 말이 밟고 지나간 곳 아우스비르기(Asbyrgi) → 제2의 도시 아쿠레이리(AKUREYRI)
7일 (6/08) 아쿠레이리 시내산책 → 스티키스홀뮈릐(Stykkishólmur) Súgandisey Cliff → Stykkishólmskirkja Church → 아르나스타피 보르가네스
8일 (6/09) 보르가네스 settlement center → Geirabakari 카페 → 레이캬비크 시내산책 → Harpa와 선 보야저 → 레이캬비크 잡화구경




원래 레이캬비크 예쁜 

아파트를 소개하려 했으나


숙소 카테고리에 따로 넣었다

너무나도 예쁘고 쾌적했던

아파트먼트 오오라

아래 글에서 확인하자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의 넓고 깔끔한 숙소, 아파트먼트 오로라



숙소 바로 뒤에는

보너스 마트가 있다.


귀여운 돼지가

마스코트인 곳



특별할 것 없는 마트

하지만 어느 나라를 가든

어느 도시를 가든

평범해도 마트는 꼭 가본다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생활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먹을거 입을거 외

각종 생필품들을 보며


아무생각없이 

즐거워하기도 하지만

또 그런걸 보면서 

그곳에서의 생활을 상상해본다



레이캬비크 유명 핫도그집

이런 소세지를 이용하는걸까



보기보다 꽤 넓었던 마트



이제부터 또 정처없기 걷기 시작한다.

북유럽 감성 가득한 잡화들을 구경하며..



양을 형상화한 몽실몽실한 인형



아이슬란드 풍경사진과 함께 붙이면

인테리어 효과 120%



헐..종류가 한두개가 아니네 ㄷㄷ



풍경사진 종류도 많다

아이디어 상품이네



길가던 행인들의

공동작업물 ㅋㅋ



와..여기..

숙소근처 스테이크 하우스



맛있어 보였는데

비싸서 포기


고민하고 다음에 와야지 했는데

다음은 없었다(...)



퍼핀과 고래 음식을 파는 집 ㄷㄷ



색이 너무나도 예뻤던 집



할그림 교회를 지나

계속되는 잡화 투어



19금 소품

허허



따스한 겨울용품을 파는 곳

아기자기한 소품도 있다.



아이슬란드 특유의

잔디지붕 가옥 모형



대형 퍼핀인형이 들어선 가게



엄청난 수의 기념품을 파는 곳



이야깃거리가 있으니

이런것도 만들지


우리나라로 치면

도깨비 인형 정도 되려나



갖가지 재미난 마그넷들



현대판 봉이 김선달

신선한 아이슬란드 공기를 팔아요

(하지만 한 캔 구입 ㅋㅋ)



아이슬란드의 특징을

유쾌하게 잘 표현하고 있는 티셔츠



ㅋㅋ센스쟁이들



공기장사에 이은 돌장사



보기에 좋은 떡이

먹기에도 좋다


예쁜소금



그냥 지나칠뻔했던

그 누군가의 센스



몽글 자갈돌로 만든

귀여운 인형



이것 역시 돌로 만든

귀여운 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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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캬비크에는

북유럽 감성 가득담긴

귀여운 상품들이 참 많다


지갑 단단히 동여메고

둘러보자


슬슬 배고파진다

레이캬비크 최고의 맛집으로

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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