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일주 .. #56 레이캬비크, Volcano House

160609

1일 (6/02) 아이슬란드 도착 및 렌트카 → 골든서클(싱벨리르 국립공원) → 골든서클(게이시르) → 골든서클(굴포스) → 숙소

2일 (6/03) 에이야피야틀라외쿠틀 화산 → 셀랴란드스포스 → 스코가포스 → 레이니스피아라 → 비크(Vik) 마을 → 디르홀레이
3일 (6/04) 카틀라 지오파크 → Fjadrargljufur협곡  → 빙하투어(바트나요쿨국립공원)  →  요쿨살롱 → 프얄살롱 → 가재맛집
4일 (6/05) 호픈 마을 산책 → 동부 링로드 산책 → Djupivogur 마을 → 939 도로 →에일스타디르 → 세이디스피오르 → 에일스타디르
5일 (6/06) 전설 속 괴물이 죽은 곳 Njarðvíkurskriður → 퍼핀 서식지 → 장엄한 데티포스 → 신기한 흐베리르(HVERIR)  → 온천 미바튼
6일 (6/07) 클라플라 화산(Krafla) → 후사비크(husavik) → 말이 밟고 지나간 곳 아우스비르기(Asbyrgi) → 제2의 도시 아쿠레이리(AKUREYRI)
7일 (6/08) 아쿠레이리 시내산책 → 스티키스홀뮈릐(Stykkishólmur) Súgandisey Cliff → Stykkishólmskirkja Church → 아르나스타피 보르가네스
8일 (6/09) 보르가네스 settlement center → Geirabakari 카페 → 레이캬비크 시내산책 → Harpa와 선 보야저 → 레이캬비크 잡화구경 → 트요르닌 호수와 올드하버 → 올드하버 맛집 시바론(seabaron) → Volcano House



레이캬비크 맛집 시바론을 떠나 정처없이 걸어본다.

코너쪽에 재미있게 생긴 건물이 있어서 가까이 가본다.



오..아이슬란드에서 처음본 라멘집



안에 들어가보니 음식점인듯 했는데



그냥 단순히 음식점은 아니고



뭔가 화산에 관련된 전시를 하는 곳이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volcano house?



아이슬란드이 화산에 관한 박물관 같은곳



여러가지 화산석이 많다



화산이 터졌을때의 사진이다

화산재가 집을 덮고있다



그런 모습을 형상화한 모형



그리고 이 틈새를 파고든

자본주의 ㅋㅋ 저거 초코렛이었든가



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화산



규모는 작지만 알찬 전시



화산석에 대한 각종 설명들



이건 화산재에 대한 설명



마치 보석같이 생긴 화산석

안그래도 이름이 rock 크리스탈



박물관 한켠에 있는 기념품점

저건 라바초코렛 화산석을 닮은 초코렛이다

공항 면세점에도 있는데 거긴 비싸니 여기서 사자 ㅋㅋ



나름 멀티미디어룸도 있다 ㄷㄷ



화산집을 나와서 숙소로 향한다

레이캬비크에 도착해서 정말 긴 하루를 보낸셈



죄송한 동상들



레이캬비크에서 만난 반가운 인물

왕년의 헐리웃 스타 척 노리스

직접 운영하는건가 이름만 빌려준건가



숙소 근처 마트로 들어온다

마트의 흔한...유적? 우물?



아내님이 좋아하는 오레오 과자



숙소에서 구워먹을 고기를 사본다



유로 2016이 한창일 때라

코카콜라에서 한정판 유리컵을 팔았다

구입해서 지금까지 잘쓰고있음 ㅋㅋ



집에 돌아와서 조촐?하게 만찬을 즐겼다

거의 10일 만에 바깥공기를 쐰 햇반 안녕


이제 정말 아이슬란드 여행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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