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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블로그에 뜸했다.

초대장이 쌓였다.

외면했다.


블로그 글감을 몰아서 올렸다.

초대장이 눈에 띄었다.

초대장 배포 글을 올렸다.


많은 이들이 초대해달라고 했다.

선택된 소수만 초대해드렸다.


문득, 예전에 초대한 분들은

블로그를 잘 운영하고 계신지 궁금했다.


지금껏 꽤 많은 분들을 초대했는데

어떤 멋진 블로그를 운영 중이실까?


열람.

왠걸.

뭐람.

뭐야.


제대로 된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한 사람이 없다(...)


역시, 꾸준함은 어려워..

보람이 없네..초대장 나눠드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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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logIcon 히티틀러 2017.08.20 17:35 신고

    실제 블로그를 꾸준히 운영하시는 게 쉽지 않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한 분도 없다는 건 좀 아쉽네요.
    저는 아예 초대장 나눔은 안 하고 있어요.
    누굴 뽑는 것도 힘들고, 괜히 기대하게 될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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