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헬싱키 여행 .. #6 헬싱키 올드마켓

160612


첫째날(6/01): 헬싱키 중앙역 → 헬싱키 대성당 → 우스펜스키 성당 → 에스플라다 공원 → 헬싱키 번화가 → 아카데미아 서점

둘째날(6/12): 항구 벼룩시장 → 올드마켓 → 디자인 스트리트 → 현대미술관 → 암석교회 → 중앙역 광장 축제


올드마켓

우리나라 말로하면

대략 재래시장?



쾌청한 날씨에

벼룩시장 구경을 마치고

항구 근처에 있는

올드마켓으로 향한다



건물이 참으로 옛스러운데 멋지다

고풍스럽기까지 한 외관


어느 도시를 가든

재래시장이나 벼룩시장은

꼭 방문한다. 


사람사는 분위기 물씬해서



이른 아침이라 아직 사람이 많지 않다.

무엇을 파는지 궁금했는데

대략 음식이 많아보인다.



음식이나 식재료 같은걸 파는데

너무나도 맛있어 보였다는거!



기대하지도 않았던

최상급 퀄리티의 음식들

(뭐, 일단 겉보기엔?ㅋㅋ)



깔끔하고 예쁘게 포장된

음식들이 많아서

먹지는 않아도

그냥 하나 사고플 정도



내사랑 고기

양념을 잔득 문 아이들



오픈시간 전이라

아직 문을 열지 않은 곳도 있따

자세히 보면 인스타건 페북이건

계정이 있다 ㄷㄷ



간단히 브런치를 먹을 수 있는 곳



오손도손 모여앉아

식사를 하는 사람들



손님을 기다리고 있는

접시의 행렬



독특한 모양의 과자들



무엇을 먹을까

고민중인 아내님



그야말로 산지직송

북유럽 연어 ㄷㄷ



항구 바로 옆이라 그런지

무척이나 신선해보인다



올드마켓이라 하여

굉장히 낡고 정신없을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훨씬 깔끔하다



아내님이 좋아하는



각종 연어요리와



여기서 만난 인생 샌드위치



연어 좋아하는 사람은

꼭 와야하는 곳

각종 연어요리가 많음



신선한 해산물과



깔끔한 카페



맛있는 음료들



항구에서 절대 빼놓으면 안되는

올드마켓 구경을 마치고

디자인 스트리트로 향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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