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605


첫째날(6/02): 아이슬란드 도착 및 렌트카 → 골든서클(싱벨리르 국립공원) → 골든서클(게이시르) → 골든서클(굴포스) → 숙소

둘째날(6/03): 에이야피야틀라외쿠틀 화산 → 셀랴란드스포스 → 스코가포스 → 레이니스피아라 → 비크(Vik) 마을 → 디르홀레이
셋째날(6/04): 카틀라 지오파크 → Fjadrargljufur협곡  → 빙하투어(바트나요쿨국립공원)  →  요쿨살롱 → 프얄살롱 → 가재맛집
넷째날(6/05): 호픈 마을 산책 → 동부 링로드 산책 → Djupivogur 마을 → 939 도로 → 에일스타디르 → 세이디스피오르 → 에일스타디르



내 블로그에 자주 오는 분들이면 아실테지만

나와 아내는 외국 여행가서 마트 구경하는 것을 참 좋아한다.


한국 마트 구경도 좋아하는데 외국에 나가면 얼마나 더 좋아하랴

한국에서 볼 수 없는 온갖 신기한 것들을 볼 수 있는 마트는 그야말로 천국이다.



아이슬란드에서는 대도시가 아닌 이상 대형 마트를 보기 힘들다.

왠만한 생필품이나 먹거리들은 그냥 주유소에서 구입하는게 나을정도


그래서일까 호픈에서 발견한 이 커다란 마트가 너무 신기했고

보자마자 필요한 생필품을 쟁여놓느라 정신이 없었다.



이번 포스팅은 좀 쉬어가기로..

그냥 아이슬란드 마트에선 뭘파나..

들여다보자.



거대한 마트의 크기에 감동 ㄷㄷ



왠지 없는게 없을것 같아!!



심지어 마트 한쪽에 베이커리도 있음 ㄷㄷ



공산품 빵도 팔고



쥬스도 팔고



탄산 물도 있다.



과일도 판매중인데..

사실 그리 맛있어보이지 않는다 ㅋㅋ



그래도 마트에서 과일을 팔다니 ㄷㄷ



6월에 판매중인 딸기



오..나의사랑 냉동식품

숙소에 조리도구만 있으면 당장 구입할텐데 ㅠ



크헙 @_@ 눈돌아가는 고기고기



한참 취미였던 커피..



아내가 사랑하는 감자칩



왜 찍었는지 알 수없는 음식 ㄷㄷ



으햐..나의사랑 꼬꼬닭



홀로 드러누운 녀석이 귀여워서 찍어보았다.



간단한 속옷도 판다.



다만 동양인 사이즈에 맞는 속옷을 찾기가(...)



오..여기까지 보고는 정말 '오..' 이랬다.

가전을 파는구나 



우리나라 전국에 퍼져있는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을 떠올리면 당연한거겠지만

아이슬란드 일주를 하면서 이정도로 다양하게 판매하는 마트 쉽게 보지 못했다.



심지어는 그릇도 판매 ㄷㄷ



아내가 좋아하는 군것질거리들



종류가 엄청나다



맛있어 보여서 한봉지 구입



너도 구입! 짭쪼름한게 입가심하기 딱



500ml짜리 코카콜라캔 ㄷㄷ



유로 2016대회가 막 시작하려던 찰나..

아이슬란드의 파란이 연출되었는데

조금 더 오래 머물렀으면

축제의 대열에 합류할뻔



마트 구경을 마치고 다음 행선지로..

마트 구경은 언제나 어디서든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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