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슬란드 일주 .. #54 적막한 트요르닌 호수와 올드하버

160609

1일 (6/02) 아이슬란드 도착 및 렌트카 → 골든서클(싱벨리르 국립공원) → 골든서클(게이시르) → 골든서클(굴포스) → 숙소

2일 (6/03) 에이야피야틀라외쿠틀 화산 → 셀랴란드스포스 → 스코가포스 → 레이니스피아라 → 비크(Vik) 마을 → 디르홀레이
3일 (6/04) 카틀라 지오파크 → Fjadrargljufur협곡  → 빙하투어(바트나요쿨국립공원)  →  요쿨살롱 → 프얄살롱 → 가재맛집
4일 (6/05) 호픈 마을 산책 → 동부 링로드 산책 → Djupivogur 마을 → 939 도로 →에일스타디르 → 세이디스피오르 → 에일스타디르
5일 (6/06) 전설 속 괴물이 죽은 곳 Njarðvíkurskriður → 퍼핀 서식지 → 장엄한 데티포스 → 신기한 흐베리르(HVERIR)  → 온천 미바튼
6일 (6/07) 클라플라 화산(Krafla) → 후사비크(husavik) → 말이 밟고 지나간 곳 아우스비르기(Asbyrgi) → 제2의 도시 아쿠레이리(AKUREYRI)
7일 (6/08) 아쿠레이리 시내산책 → 스티키스홀뮈릐(Stykkishólmur) Súgandisey Cliff → Stykkishólmskirkja Church → 아르나스타피 보르가네스
8일 (6/09) 보르가네스 settlement center → Geirabakari 카페 → 레이캬비크 시내산책 → Harpa와 선 보야저 → 레이캬비크 잡화구경 → 트요르닌 호수와 올드하버



레이캬비크 시내 잡화구경을 마치고

트요르닌 호수로 향한다


중간에 레이캬비크 관광지도 발견

도움이 되려나..



호숫가가..평화롭다 못해 적막하다

뭔가 쓸쓸한 느낌



적막을 뚫고

아내님이 고개를 내민다



직장인의 비애

출근할때의 내모습이군



호숫가 가장자리

멋들어진 건물은



레이캬비크 시청

인구도 많지 않은데

무슨 일을 하려나 궁금하다


수면 위 두둥실

떠있는 듯한 모습



시청사를 한바퀴 돌았는데

역시나 규모가 크진 않다.



트요르닌 호수를 지나

여기저기 어슬렁 거려본다



관공서다 parliament house




레이캬비크는 코너에 있는 건물이 예쁘다

코너 특유의 이점을 활용한 디자인



트요르닌 호수에서 올드하버로 향한다



올드하버에 먹을 것이 있다(...)



중간중간

예쁜 건물들을 마주친다



인포센터마저 예쁨



내부는 이런식

생각보다 사람이 많다



근처에 있던 괴상한? 조형물

그걸 또 따라하는 아내님



강렬한 검빨의 조합 건물을 지나



항구쪽으로 빠져나온다



레이캬비크에서도

고래투어 출발지가 있구나



각종 선박이 즐비한 올드하버



저곳이 바로 올드하버의

맛집들이 모여있는 곳


민트색상이 참 예쁘다



올드하버 관광(맛집) 지도



날씨가 많이 흐려서

매우 을씨년스러웠다ㅎㅎ



올드하버 기념품가게를 지나

올드하버 최고의 맛집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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