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17


첫째날: 공항에서 오사카 시내로 → Red Rock(맛집) → 오사카성 → 우메다 공중정원 → 도톤보리 → 마루와규(맛집)

둘째날: 아라시야마 마을 → 대나무숲(치쿠린) → 교토 기혼거리 → 대나무숲(치쿠린) 야경

셋째날: 기요미즈데라(청수사) → 산넨자카 → 니넨자카 → 후시이미나리(여우신사)




우메다 공중정원에서 도톤보리로 가기 전..

우메다의 명물이자 상징인 헵 파이브를 보기로 했다.




헵 파이브로 가는 도중..

뭔가 건물 지하에서 

푸드코트를 지나쳤는데

완전 뭐 맛져모이는 음식들 천지 ㄷㄷ

일본은 참..음식들이 퀄리티 있어보임



헵 파이브 건물 밖으로 빠져나옴

우오..인파가 후덜덜..


거리거리를 자유롭게 돌아다니며

여기저기 들어갔다 나왔다 하다가 발견한 곳인데

주방용품이 많았다 >_< ㅋㅋㅋ



오...내가 좋아하는 스뎅 컵 ㅋㅋ



완전 귀여웠던 앞치마

하지만 아내는 설겆이와 거리가 멀었지(...)



캬..저거 주전자 진짜 사고 싶었는데..

저런 스타일의 못생긴? 컵을 좋아해서



커피용품에도 시선을 확 끌림 ㄷㄷ



캬..한국서 못봤던 칼리타 모델

항아리 모양이다



우어!!! 집에 하나 구비해두고 싶었던 ㅋㅋ

근데 크기와 가격의 압박이 ㅋㅋ



와..이건 진짜..진짜 예쁘고 아이디어 상품

뭔가 후지산을 모토로 삼은 잔 같다.



아내가 귀엽다며 보여준 것.

귀여운 것 인정. 결국 우리집으로 ㅋㅋ



@_@ 우오오오오오오

눈돌아가는 소리 우오오오오오오

한국 마트에 가도 이 정도는 볼 수 있는데

뭔가 다들 좋아보임 ㅋㅋ



캬..이것도 진짜 귀여웠음..

순진하게 생김 ㅋㅋ



우오오오오오!!! 귀염 폭발!!

나무재질로 된 도톰한 손잡이 !!!!!!!!



허억..털썩 주저앉음..너무나도 예뻤던 냄비

정말 사고 싶었는데 크기가 커서 후어...

어쩜 저렇게 예쁘게 뽑아낼 수 있는거지 고작 냄빈데?!!



요 브랜드 제품이 대체로 내 맘을 훔쳤던 듯 ㅋㅋ



깔끔하게 생겼던 미니오븐



허..진짜 고급지게 생겼던 주전자

녹색으로 저렇게 예쁘게 뽑아내기 힘든데..



여기는 도시락 코너.

완전 깔끔한 제품이 많았음 ㄷㄷ



으어어어억 아내와 내 맘을 훔친

나무도시락. 밥 담아먹음 맛있을 것 같아



으어어어어억!!!!!

완전 취향저격 제품

tosca



이 제품이 전체적으로 다 마음에 들었다.

깔끔한 흰색에 따뜻한 나무 재질 포인트

쓰임새도 실용성 있고 ㄷㄷ


결국 두 개가 우리 집으로 ㅋㅋ



오..고작 빗자루 주제에 ㄷㄷ



끄엉..쓰레기통 아냐 이거? ㄷㄷ

여기에 어떻게 쓰레기를 버리지?!!!



허..단순 구둣주걱인데 뭐 이리 예뻐

장식용 아님?ㅋㅋ



캬..여기 진짜 뭐..신세계

지갑 탈탈 털릴뻔 정줄 잡고 이겨냄



후아..이건 또 뭐야 ㅋㅋ

동화속 세계에서 바로 튀어나옴 ㅋㅋ



정줄잡고 지갑잡고

겨우겨우 빠져나옴

거리가 깔끔한 일본

맥도널드 건물도 이쁘네



일본가서 방문 안하면 섭한

리락쿠마 스토어



산 X의 새로운 캐릭터인가



한국서는 보기 힘든 재미난 제품이 많았다.



밥그릇인가 국그릇인가

빼꼼 내민 리락쿠마가 귀엽다.



어...어억..이건 좀 과한 것 같은데 ㅋㅋㅋ



뭐..언제나 그렇듯 빈 손으로 나오긴 했음

눈요기만 잘 하고 왔음 ㅋㅋ


역으로 들어가는 중 잠시 본 관람차

햐..색이 참 예쁘네


이제 다시 도톤보리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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