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0822


1일 (8/19) 인천공항에서 마우이 섬까지 → 마우이섬 맛보기 (da kitchen & 볼드윈 비치파크)

2일 (8/20) 할레아칼라 일출 → 맛집 Kula lodge → 라벤더 농장 → 하나로드 투어(half) → 라하이나 마을과 맛집

3일 (8/21) 이아오밸리 → 한국공원 → 마우이섬에서 오하우섬 → 와이키키해변과 시내산책

4일 (8/22)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 와이켈레 아울렛 → 탄탈루스 전망대 → Fook Yuen 식당



오하우에서의 첫 아침을 맞이

호텔에서 보는 바깥 풍경이 진짜 아름다웠다

씨티뷰가 뭐..이건 뭐-_- 이래도 되나싶다



아침은 도시락 라면

한국에서 공수

간단히 먹기에

컵라면만큼

좋은게 없다



잠시 내다본 와이키키해변쪽 풍경

캬..더이상 무슨말 필요



오하우섬에서 사용할 렌트카를

빌리기 위해 알라모 렌터카 사무소로 간다



이른 아침인데도 사람이 많았다

차를 인수받는데 대략 30분 걸린듯?



우리가 렌트한 차는

BMW X6


사실 우리는 MID사이즈

SUV를 예약했는데

이상하게 이녀석을 내어준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는

와이키키와 굉장히 가까운 곳에 있다



접근성이 좋아서

와이키키에 머문다면

종종 놀러갈 수 있다



근데 뭐..우리나라에도

비슷한 규모의 아울렛이나

쇼핑센터가 하도 많아져서


막 와!!! 하면서 신기하진 않았다

우리나라 만세//



하지만 테슬라는 신기했음 ㅋㅋ



개장 하자마자 가서 그런지

사람이 많지는 않았다



지하에는 고객센터도 있고



오 간만에 보는 파피루스



한국 브랜드샵도 보이고



내가 좋아하는 바쓰&바디웍스도 보인다

저기서 좋아하는 손소독제 몇개를 구입함



중간중간 이런 휴식처도

잘 꾸며놓았다



알라모아나 쇼핑센터

워낙 커서..굳이 비교하면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정도?


다 둘러보는데 수 시간은 필요함



알라모아나 센터 안에

윌리암스 소노마 매장이 있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지



여러가지 예쁜 주방용품과 소품들로 가득한 곳



이런데 오면 항상 느끼는게



눈도 휘둥그레지고

사고싶은것도 많은데



막상 정작 사지는 않는다는거



눈요기를 통한

즐거움으로도

방문의 이유가

충분하다



하지만 이번엔 이곳에서

물건 몇 개를 샀다

안살수가 없는 것들


참고로 윌리암 소노마는

목동 현대백화점에도 입점한 상태



쇼핑센터 구경을 마치고

잠시 커피숍에서 커피마시며

여유를 즐겼다.


이렇게 여유로운 여행은

또 얼마만이던가..



쾌청한 하늘을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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